1부는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고 2부에서는 주인공의 학대당한 기억같은것들이 나오는데 어렵다기보단 읽기가 좀 힘듬.. 3부는 주인공 정신이 점점 오락가락 해지는지 문맥상 말이 안되는 문장들과 이리저리 정신없이 흘러가는 의식때문에 어려웠음 그래도 죽었다 깨나도 못읽겠다 수준은 아니니 읽어봐
1부는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고 2부에서는 주인공의 학대당한 기억같은것들이 나오는데 어렵다기보단 읽기가 좀 힘듬.. 3부는 주인공 정신이 점점 오락가락 해지는지 문맥상 말이 안되는 문장들과 이리저리 정신없이 흘러가는 의식때문에 어려웠음 그래도 죽었다 깨나도 못읽겠다 수준은 아니니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