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가 쓴 <예술이란 무엇인가>
톨스토이가 예술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나 철학적으로 얼마나 풍부한 식견을 갖추고 있었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소설가의 책이라기보다는 미학자의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예술 이론에 대한 박학다식함이 잘 드러나더라
톨스토이가 예술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나 철학적으로 얼마나 풍부한 식견을 갖추고 있었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소설가의 책이라기보다는 미학자의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예술 이론에 대한 박학다식함이 잘 드러나더라
이 사진의 웃긴거 하나 알려줄께. 저 표지에 나와 있는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나 안나 카레니나의 작가 레프 톨스토이가 아니라 톨스토이의 3남 일리아 톨스토이라는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체 팔아먹던 부인과 비슷하네 - dc App
일리아 톨스토이는 아버지가 죽고 난 뒤 단지 아버지의 생김새를 닮았다는 이유로 영화에도 출연했었고 아직까지도 저 인간의 얼굴이 레프 톨스토이로 떠돌아다니는 수많은 사진을 양산해낸 주인공
톨스토이의 자녀들은 하나같이 아버지의 천재성은 조금도 공유하지 못한 등신들로 유명했음.
톨스토이가 가정생활 그지 같이 해버려서 아빠 탓도 있긴 함 - dc App
천재성이랑 가정생활은 아무관계 없어. 레프 톨스토이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는 사람임. 거기다 대귀족에 가정교사도 딸린 집안이라 자식들의 무능함을 아버지에게서 찾는 건 무책임한 짓이지. 그저 소피아 톨스타야가 레프 톨스토이에 걸맞지 않은 여자였을 뿐.
톨스토이 좋아하는데 추천 ㄱㅅ
톨스토이 셋째 아들이 톨스토이랑 닮았단 건 첨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똑같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