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전개 존나게 느려서 지루해 뒤지는 줄 알았는데 영화 1부 끝나는 지점 쯤 오니까 좀 재밌어진다.근데 쉬벌 이거 전개 너무 느린거 아니냐고 난 첨에 이 책이 등장인물들 행동 하나하나를 죄다 글로 옮겨놓은 줄 알았음.
거의맞지 ㅋㅋㅋㅋ 하나하나 다 적잖아. 거시다 설정 설명만 해도 ㅋㅋㅋ
당연하지 세계관이랑 관계, 정치, 경제의 정합성을 독자들한테 설득해야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