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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타임 다녀옴.
대충 11시~12반정도 까지 천천히 고름.사람 물론 많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 붐비진 않았음
시간 갈 수록 여유있게 고를 수 있을 정도.


기부포인트 적립용책은 철저히 확인은 안하시는듯. 빠꾸 없었고 그냥 미리 작성해온 목록표대로 포인트주심. 20만원 적립함

대충 45%정도 할인가에 구매가능했음
코스모스 양장판 있었음
디에센셜 있었음
살게 너무 많아 고르고 빼고 해서 할인가로 25만원 넘게 지름.(책값 너무 비쌈ㅜ)

바로 옆 지혜의 숲 처음가봄.
디게 좋더라.
파주책단지는 분위기 자체가 책 좋아하는 사람들의 천국인듯.

천천히 산책하다가 출판사 마다 있는 아무 북카페에 들어가 커피한잔 마시며 카페에 비치된 책보면 천국일듯


하지만 도정제이후 할인가로 못사니 북적이는 느낌은 없어진듯.

전엔 책축제라도 하면 인파가 엄청났던 것같았는데..


민음사 패밀리데이 후기가 없는 것같아 간략하게 써봄
읽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