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문학에서 작가는, 현실을 반영하려고 노력하기보다 최우선적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 자신의 생각과 목소리를 작품에 반영하기 위해 글을 쓸 뿐이고, 현실의 반영은 부차적인 문제 같음 걍 작가와 현실과의 관계에 달린 문제에 불과할 뿐인 것 같은데작가가 문학작품에 현실을 반영하는 게 자기 자신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쓰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고런 느낌? - dc official App
문학 작품이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 게 가능하긴 함? - dc App
반영하는게 아니라 반영되는거라는거? 근데 현실이 정확히 어디까지, 뭘 얘기하는지에 대해 짚어야할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