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실수할때마다 막 손등을 때리는 엄격하고 뚱뚱한 피아노 학원 강사가 있었는데 어느날 어떤 남자애가 자꾸 똑같은 곳에서 실수를 하니까 애 뺨을 마구 후려침
애 엄마가 따지러 오니까 강사가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데 아예 거품까지 물면서 발작을 하니까 뺨맞은 애가 선생님 죽는다고 울고, 엄마는 애 데리고 학원비 일부분 돌려받고 도망치듯이 가고 학원 강사는 학원 그만두고 나서 외국인이랑 결혼했다는 얘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