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계, 문화계 등에서 자신의 실제 사상을 감추고 진보좌파인 척 코스프레 해야 하는 경험을 지난 수십 년간 수많은 사람들이 겪어왔을테고 나 역시 겪고 있는데이에 관해 자전적인 글이든 소설이든 논픽션이든 뭐 있을까?
그 방면 불멸의 고전 위건 부두로 가는 길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