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엄마가 어떻게 아세요?" 내가 말했다. "읍내가 가셨었어요?"

"그냥 안다." 엄마가 말했다.


이거 원문이 뭐지


읍내에 가셨었어요? 가 맞지 않나?

포크너식 좆같이 쓰기 반영한건가 헷갈리네


소리와분노 문학동네 1판 8쇄 34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