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착에대한 강박
토착성이란 일제시대 조선은 미개한 조선이니까 도시화되지않은 야생성이살아있는 곳이고 조선인들역시 도시화되지않은 놈들로써 야생성이 있는게당연하고 그걸표현해야 진짜조선예술이다ㅡ이러면서 일본 평론가들이 강제로 한국 예술가들에게 주입시켜버렸다.(물론 일본문학은 시골사투리 그런거 집착안함)
그래서 틀딱 문학들이 알아듣지도못하는 사투리 갈겨버림. 제임스조이스도 이정도로 사투리는 피네간 이나 율리시스 가서도 안갈겼는데 한국 문학 틀은 존나갈아서 읽지를 못하게됨.
거의 외국어 수준 거기다 다루고있는 내용들 역시도 세련된 내용이아니다. 개좆서민찌끄래기들끼리 시골에서 지지고 볶는 내용들 형식이라도 세련되면 모를까 내용이라도 재미있으면 모를까 문제의식이라는 미명하에 군부독재라는미명하에 그런 거 없고 죄다..... 90년대넘어서도 우리는 형식과 세련됨 에도달해본적이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하루키는 이 형식과 세련됨을 무기로 삼는데 우리는 하루키에 도달한적이있는 가? 일본도 최근에는 이 세련됨을 가진 작가보다는 걍 구질구질함으로 쇼부보려고 하는 사람들이많아진것 같다.
아 여기서 말하능 세련됨은 현실을 취하면서도 현실이 아닌걸 말한다. 아일랜드 시골 농부가 게일어를 안쓰고 영어를 잘구사 한다던지 하는거.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 편의점에서 마약을 판다던거 하는거.
일본경향을 보면 편의점 상품를 가져가 판타지 동네에서 판다 이수준인것 같다.
하루키 처럼 일본인 주제에 미국 히피처럼 회사다니고 운영하는 거.
카페에갔더니 음악 예술 에깊이있는 중졸 걸래년이있는데 다들 개랑섹스하고도 친근하게 대우해주고 섹스해도 안매달리고 뭐 그런거.
조선이었으면 성폭행이니 가스 라이팅이니 이런소리나하고 아니면 그냥 섹스파트너 사이는 없고 걸레년이 이놈저놈 섹스박고 다녀도 너만을 좋아했네 아니면 남자가 여자좋다고 지랄지랄하거나 했겠지.
형식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단락에서 하겠다.
2. 형식.
형식은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인데 해방이후 우리는 가 누구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었다. 주인공이 특정인물을 찾고 그주변 인물들과 그사람이야기하면서 찾아가면서 주인공이찾는 사람시점으로 이야기가나오고 아니면 자기가 겪었던 특이한 사람과 장소에 대한 내용 어떻게든 작위적으로 엮어가지고 씨발. 쓰는 거.
작가만 다르지 이야기는 다를게 없음. 다 관찰자시점이야. 아니면 관찰자이지만 사건에 한발자국 정도 걸터져있던가.
주인공이 걍 미친놈인 경우가 없다. 내가 정키를 읽고있거든 정키는 주인공도 미친놈이야 주변인물도 죄다 미친놈이고 그래서 마약거래 하고 마약하면서 친구랑 알바하고 피자먹고 약쟁이 아파트 가서 좀 살고 이아파트에는 어떤약쟁이가있고 경찰이 누구 잡아가고 이런내용들 뿐임. 그런데도 전설이됨. 왜 실전성이라는 현실을 강력하게 갈겨주고든 주변인등이 미친놈이면 나도 미친놈이어야지 않겠음?. 그런데 한국 문학은 그렇지않음.
북한 스파이여도 관찰자시점이야. 초이성 끈을 놓짛않음. 김영하 작가가 특히 이런 소설을 씀. 주인공들 뭔 킬러고 살인마고 해봐도 막상까보면 주인공은 무색무취의끊이고 주변인물들이 무너지고 변하고 오고가고 하는 걸 관찰만함. 자기문제는 아주 쉽게 해결시켜버린다.
무슨 음모 에빠져있고 어쩌고 해도 그래 그냥 싱겁게 끝나버린다.
특히 무슨 음모에빠져있고 하는 소설은 1970년대미국 컬트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친구들 소설읽어보면 싱겆게안끝나 끝나도 팔한짝 날려버리거나 미친놈 되거나 하나못해 병속 통조림 정도는 된다고.
한국은 걍 고민만 존나하다 끝남. 왜 주인공외에 다른 인물이 문제를 해결해버림 나는 미쳐 들어가지 못하는데 누가 해결 끝.
토착성이란 일제시대 조선은 미개한 조선이니까 도시화되지않은 야생성이살아있는 곳이고 조선인들역시 도시화되지않은 놈들로써 야생성이 있는게당연하고 그걸표현해야 진짜조선예술이다ㅡ이러면서 일본 평론가들이 강제로 한국 예술가들에게 주입시켜버렸다.(물론 일본문학은 시골사투리 그런거 집착안함)
그래서 틀딱 문학들이 알아듣지도못하는 사투리 갈겨버림. 제임스조이스도 이정도로 사투리는 피네간 이나 율리시스 가서도 안갈겼는데 한국 문학 틀은 존나갈아서 읽지를 못하게됨.
거의 외국어 수준 거기다 다루고있는 내용들 역시도 세련된 내용이아니다. 개좆서민찌끄래기들끼리 시골에서 지지고 볶는 내용들 형식이라도 세련되면 모를까 내용이라도 재미있으면 모를까 문제의식이라는 미명하에 군부독재라는미명하에 그런 거 없고 죄다..... 90년대넘어서도 우리는 형식과 세련됨 에도달해본적이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하루키는 이 형식과 세련됨을 무기로 삼는데 우리는 하루키에 도달한적이있는 가? 일본도 최근에는 이 세련됨을 가진 작가보다는 걍 구질구질함으로 쇼부보려고 하는 사람들이많아진것 같다.
아 여기서 말하능 세련됨은 현실을 취하면서도 현실이 아닌걸 말한다. 아일랜드 시골 농부가 게일어를 안쓰고 영어를 잘구사 한다던지 하는거.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 편의점에서 마약을 판다던거 하는거.
일본경향을 보면 편의점 상품를 가져가 판타지 동네에서 판다 이수준인것 같다.
하루키 처럼 일본인 주제에 미국 히피처럼 회사다니고 운영하는 거.
카페에갔더니 음악 예술 에깊이있는 중졸 걸래년이있는데 다들 개랑섹스하고도 친근하게 대우해주고 섹스해도 안매달리고 뭐 그런거.
조선이었으면 성폭행이니 가스 라이팅이니 이런소리나하고 아니면 그냥 섹스파트너 사이는 없고 걸레년이 이놈저놈 섹스박고 다녀도 너만을 좋아했네 아니면 남자가 여자좋다고 지랄지랄하거나 했겠지.
형식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단락에서 하겠다.
2. 형식.
형식은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인데 해방이후 우리는 가 누구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었다. 주인공이 특정인물을 찾고 그주변 인물들과 그사람이야기하면서 찾아가면서 주인공이찾는 사람시점으로 이야기가나오고 아니면 자기가 겪었던 특이한 사람과 장소에 대한 내용 어떻게든 작위적으로 엮어가지고 씨발. 쓰는 거.
작가만 다르지 이야기는 다를게 없음. 다 관찰자시점이야. 아니면 관찰자이지만 사건에 한발자국 정도 걸터져있던가.
주인공이 걍 미친놈인 경우가 없다. 내가 정키를 읽고있거든 정키는 주인공도 미친놈이야 주변인물도 죄다 미친놈이고 그래서 마약거래 하고 마약하면서 친구랑 알바하고 피자먹고 약쟁이 아파트 가서 좀 살고 이아파트에는 어떤약쟁이가있고 경찰이 누구 잡아가고 이런내용들 뿐임. 그런데도 전설이됨. 왜 실전성이라는 현실을 강력하게 갈겨주고든 주변인등이 미친놈이면 나도 미친놈이어야지 않겠음?. 그런데 한국 문학은 그렇지않음.
북한 스파이여도 관찰자시점이야. 초이성 끈을 놓짛않음. 김영하 작가가 특히 이런 소설을 씀. 주인공들 뭔 킬러고 살인마고 해봐도 막상까보면 주인공은 무색무취의끊이고 주변인물들이 무너지고 변하고 오고가고 하는 걸 관찰만함. 자기문제는 아주 쉽게 해결시켜버린다.
무슨 음모 에빠져있고 어쩌고 해도 그래 그냥 싱겁게 끝나버린다.
특히 무슨 음모에빠져있고 하는 소설은 1970년대미국 컬트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친구들 소설읽어보면 싱겆게안끝나 끝나도 팔한짝 날려버리거나 미친놈 되거나 하나못해 병속 통조림 정도는 된다고.
한국은 걍 고민만 존나하다 끝남. 왜 주인공외에 다른 인물이 문제를 해결해버림 나는 미쳐 들어가지 못하는데 누가 해결 끝.
일천한 교양, 천민 자본주의 외엔 아무 것도 남지 않은 문화, 좁은 시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