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분야라도 다양하게 읽는 독서가 좋다던데난 죽어도 안보는 분야가정치색 짙은 책이랑 페미책임특히 좌성향 짙은 인물이 쓴 책은 아얘 거들떠도 안봄..혹여라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뇌 당할까봐이것 또한 나만의 편협적인 사고라고 말할지는 몰라도 싫은건 싫음- dc official App
역'행자, 이지성(꿈꾸는다락방) 같은 책들
자계서는 가끔 봄 - dc App
빨갱이책 존나재미있는데 ㅋㅋㅋㅋ
재밋다곤 하더라.. 그러니까 옛날에 기를 쓰고 못읽게 해도 몰래 읽은 거겠지 - dc App
모음집 - dc App
정치학 - dc App
그런걸 확증편향이라고 함
삼국지, 수호전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528268.html
요즘 나오는 한국 현대문학
시 - dc App
나는 기자들이 쓴 과학책들 오래 못보겠음 약간 이 사람이 한 말이 사실인지 의견인지 의심스러움 물론 기자분들 중에도 관련학과 나와서 잘 쓰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본 건 대부분 걍 과학기자 하면서 얇팍하게 쓴 느낌..깊게 파고드는 게 책의 재미인데 그게 쉽지 않음ㅠ 좌파책은 중국, 북한 하는 짓 때문에 싫으면 덴마크나 스페인같은 국가관련책 읽으면 됨
전문작가가 아닌 사람이 쓴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같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