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아르노프스키 행님도 있고 위플래시 생각도 나고 ㅇㅇ
근데 완전 같은줄기를 따라가면서 약간 시니컬하고 웃긴
첨언까지한 영화가 우디앨런의 브로드웨이를 쏴라인듯 ㅋ

"그니까 지랄하지말고 앵간해선 그냥 떡치고 사랑하고 애나낳고 오순도순 잘살아라 그만한게 없다."

ㄹㅇ우디앨런스러운 충고랑 지옥변이랑 엮이니까
웃겼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