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때 범우문고에서 나온 근원수필 태양의 계절 공산당선언 손자병법 진짜 매일 1권씩 갖고 다니며 읽었는데 어디든 갖고 다니기 좋은 크기와 두께하며 표지도 안튀고 학식 용돈도 안부담스러울만큼 엄청 저렴하고 하여튼 재밌게 읽었음. 범우문고가 값은 좀 더 나가더라도 판본 확실하게 밝히고 번역 잘하면서 쭉쭉 내줬으면 좋겠다. 국문학도 좋고... 다른 출판사도 좀 내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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