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국가아리스토텔레스 형이성학데카르트 방법서설, 성찰스피노자 윤리학(에티카)로크 인간지성론흄 인간본성론칸트 순수이성비판헤겔부터는 말장난이 심함자연과학이 철학을 압도함으로써철학은 설자리를 잃고 개소리 시전함
비트겐 슈타인 별로야?
니체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의 비판서로 읽을 만함
대륙철학은 그렇다쳐도 영미철학은? - dc App
얘는 그냥 좆도 모르는 앤데 뭘 묻고 앉았냐 ㅋㅋ - dc App
너보다는 많이 알듯
오 헤겔! 헤겔! - dc App
현대철학은 확률론 근본으로 다시 세워야지. 아직도 형이상학에 인식론 운운이라니 유아론밖에 더 되냐. 아님 종교로 갈아타던가
니가 몰라서 그렇지 확률론의 철학이란것도 있고 대다수의 확률론의 패러독스 최전방에 철학자들이 활약하고 있고, 확률을 이용한 이론들도 많이 전개 되엇다. 비록 존나 마이너하지만 말이지. - dc App
개독에서 신앙 입증 할려고 발원 했던 인식론 계보 파고 자빠졌네 ㅋ 오늘날은 신 대신 물질주의에 경도되서 신앙이 옮겨진거 뿐이고 그딴것도 부차적 이념에 파생물이야 멍청아 진리가 쾌락증대 빼면 추구할 가치라도 없는 새키들이 너같이 진리의 투사 행세하며 위선 떨더라 - dc App
진리의 편리함 검증 되기 전 까지 걍 시류 따라서 농사나 짓다가 남들 출세 하는거 보고 시류 따라서 공부 하는 병신한테 독창성 기대도 안된다 - dc App
민주주의 이념이야말로 개소리 중에 개소리인데 니 삶에 직접적인 연결되어 있는 거엔 아무 회의감이나 군소리 조차 표출 안되는거 보아 너한테 진리란 편리함의 방도란 논리가 유도 된다 - dc App
자연과학-실증주의와 분리되려는 노력으로 나타나는 일련의 철학자나 철학적 사조들(ex.바슐라르, 후설-현상학, 데리다 등등)은 어쩔건데? 또 '말장난'이라고 평가한 이유는 뭐야? 진짜 협소한 관점으로밖에 안보임.
근대적 사고 근대적 인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