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들이 너무 도덕주의적으로 구는게 꼴보기 싫다


그래서 요즘 웨스턴 소설이 끌린다


카우보이, 레인저와 인디언과 창녀들이 주인공인 그곳에서는 적어도 솔직한 인간성이 투쟁하는 광경을 마주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웨스턴 소설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추천해라. 


핏빛 자오선(비롯 그 작가 소설), 다크 타워, 론섬도브 시리즈 제외


위 세 작품과 비견될 작품이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