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모파상 <의자 고치는 여인>을 다시 읽고싶단 생각이 들어서 그거 포함된 단편집 전자책으로 살까 함
뭐가 좋을까?
엔트리 넘버 원.
출판사 이름도 귀여운 펭귄.
엔트리 넘버 투
모파상 단편집이라기 보단 그냥 사랑 테마로 엮은
엔트리 넘버 뜨리
가격 저렴쓰 문예출판사
목차
비곗덩어리
물 위
시몽의 아빠
어느 농장 아가씨 이야기
들놀이
봄
폴의 연인
도둑
미망인
의자 고치는 여자
기발한 대책
피에로
달빛
공포
전원 비화
늑대
미뉴에트
미친 여자
크리스마스 만찬
승마
나막신
두 친구
바다
각성
보석
발터 슈나프스의 모험
오르탕스 여왕
여행
밀롱 영감
미스 해리엇
앙드레의 불행
콧수염
쥘 삼촌
복수자
기다림
훈장!
아버지
노끈
손
늙은이
목가
목걸이
소바주 아주머니
행복
술통
29호 침대
귀향
포로
투안 영감
세례
무분별
벨옴 씨의 벌레
마드무아젤 페를
산장
오를라
구멍
클로셰트
당번병
초상화
파리
쓸모없는 아름다움
누가 알까?
무덤의 여인들
***
엔트리 넘버 포
제일 비싸지만 그만큼 실린 작품도 제일 많은 현대문학
어느게 좋을까? 고민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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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소리 극혐 모'빠'상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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