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문학 읽으면서 모든 인물, 사건, 배경은 현실에 대한 비유라고 생각하고 "메시지"를 도출하려는 좆같은 습관있는 듯 문학을 그냥 이야기 자체로 느껴야하는데 뭔가.. 자꾸 메시지를 찾으려고 함
딱히 나쁜 습관은 아님. 문학의 목적이 그거라는 이론도 있음. 샤르트르는 문학을 이론이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거라고 봤음. 님 말도 틀린건 아님
오우야.. ㅈㄴ 유식하네 역시
몰입이 안되니 즐기긴 어렵지
원래 다 그럼
아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