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77세 작가 테오도르 칼리파티데스가 작가로서 슬럼프가 와서 쓴 수필글이 안 써져서 휴가도 가고 옷 입은 채로 샤워도 했다고하네ㅋㅋ(바이럴 아님 순수하게 재밌어 보여서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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