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쯤 전부터 고전문학에 발을 들여서 이것저것 잡다하게 많이 읽어온 독린이임(영미, 러시아, 일본 등등..) 그런데 항상 책을 읽을 때 마다, 읽는 그 순간에는 몰입되어서 재미있게 읽는데, 다 읽고 나면 뭐랄까 줄거리밖에 기억이 안나는 일차원적인 독서를 한 것 같은 기분임
별 생각 없이 주입식으로 책을 읽는 기분이랄까
다른 사람들이 나랑 같은 책을 읽고 쓴 글이나 독후감들을 보면, 똑같은 책을 읽고선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고 책에서 이런 것들까지 캐치해내고 느끼는지 신기해
뭐랄까 .. 적극적이고 깊은(?) 독서를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도해야 할지 감이 안잡혀서 조언을 구하고 싶읍니다 ..
별 생각 없이 주입식으로 책을 읽는 기분이랄까
다른 사람들이 나랑 같은 책을 읽고 쓴 글이나 독후감들을 보면, 똑같은 책을 읽고선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고 책에서 이런 것들까지 캐치해내고 느끼는지 신기해
뭐랄까 .. 적극적이고 깊은(?) 독서를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도해야 할지 감이 안잡혀서 조언을 구하고 싶읍니다 ..
문학 읽고 그 시대 배경 알아낸 다음에 작가 생에나 작가 사상 알아보고 반복되는 단어나 이 장면은 왜 넣었을까 생각하면 이전보다 더 깊은 독서 가능할 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