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어렵다는 생각이 들진 않음 근데 이런 느낌 뭐라해야되지.. 책 처음 읽었을 때 안 익숙하니까 대부분의 책들이 어렵게 느껴져서 글이 안 읽히던 거랑도 다른 느낌인데.. 다른 책들은 글자 하나하나 100g정도라고 치면 더블린 사람들은 1kg짜리 들었다 놨다하는 기분? 책 읽고 있는데 진흙에 빠진 것 같아 그리고 단편들이 유기적이라고 했는데 어디가 유기적인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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