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의 귀납 정당화의 문제점을 해소하지 못한 상태에서 우리는 왜 과학을 믿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찾기위해서 어떤 책을 읽으면 될지 알아본 결과 칸트와 헤갤 등등 엄청난 분들이 소환되는군요.. 칸트와 헤갤은 너무 무리; - dc official App
과학이 완벽한건 아닌데 그나마 인간이 가진 것중에 최상이라서
나도 이 의견에 동조하는 입장
나도 과학이 왜 이렇게 특별한 명성을 쌓게 되었나, 과학의 방법이 무엇이 특별한가 하면서 과학철학 같은거 찾아봤는데...결국엔 과학이라고 해서 완전무결한건 아니고 인간이 가진 방법중에는 최고의 방법이라서.
최선의 방법이라는 거네
깊게 공부하다보면 점점 과학의 절대성에 대한 신뢰가 흔들려서 마음이 불편해짐;;
ㄹㅇ.. 피상적으로나마 알게된건 인간의 경험은 한계가 있기에 우주의 절대적 진리는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라는 얘기가 참 회의적인 생각을 들게함
과학철학 모르고 아무생각없이 물리2 공부할때가 마음이 편했는데.. 그래도 물질계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데 최선인 방법론인건 맞으니까.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에서 그 이야기를 조금씩 풀고 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