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인데 항상 아침에 책을 읽으며 머리를 깨웁니다 곧 6월 모의고사가 다가오는데 전에 읽던 책이 본의아니게 예정보다 빠르게 읽어버려서 담주 6평때까지 책을 구해야하는데 도서관에서 빌릴만한 마땅한 책 없을까요 연애소설이면 더 좋습니다
http://aladin.kr/p/3Fsf9
누구(아사이 료)
노르웨이의 숲 (연애?소설)
좋은 습관이네. 그래도 귀한 시간에 읽는 거니까 뇌없이도 읽을 로맨스는 말고.. 배경, 인물 공유하는 옴니버스 단편집 <올리브 키터리지>, 박지원(실학자 걔)의 단편집,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나 <숨> 중 아무거나 ㅊㅊ. 1, 3번은 전형적이지는 않은 사랑 이야기도 들어있긴 함.
오히려 뇌 비우고 읽는 책이 좋습니다만...알맹이는 국어시험에 있어서
히가시노 연애의 행방 이거 뇌 비우고 읽기 좋음
청춘이구나
이픔인데요
고전부
빙과?
ㅇ
이미 다 읽었습죠
난...다토?
소시민 읽고와라
개츠비
와 아가 열심히 사는구나 기특하다 시험 대박나쟈 화이팅
멋진 신세계는 없네
무정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