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고 우익한테 살해협박 당함
(읽어보면 갤주 M선생에 대한 조롱이 극에 달하긴 함)
겐자부로의 장점은 계몽소설마냥
의도를 가지고 쓰는데 설득력이 넘침
보고있으면 그에게 묘하게 빨려든다.
근데 후기작은 좀 임팩트가 떨어져.
장애인 아들을 낳은 죄책감 때문일까?
메타포에 집착해서인지 소설이 리얼리즘에서 관념론으로 변질되지.
그래서 이 변곡점 사이의 작품 <공중괴물 아구이>와 제목에서 언급한 <세븐틴>, 전설의 시작 <기묘한 아르바이트>는 명단편 같음.
(읽어보면 갤주 M선생에 대한 조롱이 극에 달하긴 함)
겐자부로의 장점은 계몽소설마냥
의도를 가지고 쓰는데 설득력이 넘침
보고있으면 그에게 묘하게 빨려든다.
근데 후기작은 좀 임팩트가 떨어져.
장애인 아들을 낳은 죄책감 때문일까?
메타포에 집착해서인지 소설이 리얼리즘에서 관념론으로 변질되지.
그래서 이 변곡점 사이의 작품 <공중괴물 아구이>와 제목에서 언급한 <세븐틴>, 전설의 시작 <기묘한 아르바이트>는 명단편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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