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치 첫장부터 재밌다가 점점점 재미 없어서 실망으로 읽었는데..
YOUTUBE 김연경 교수 백치 강의 더 재밌게 볼수 있어서
읽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
앞으로 독서는 해설서 있는 책 위주로 봐야 겠다.
불멸의 파우스트, 단테 신곡 강의 땜에
파우스트, 신곡 읽어야 겠다.
율리시스 해설책 있으면 좋을텐데..
백치 첫장부터 재밌다가 점점점 재미 없어서 실망으로 읽었는데..
YOUTUBE 김연경 교수 백치 강의 더 재밌게 볼수 있어서
읽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
앞으로 독서는 해설서 있는 책 위주로 봐야 겠다.
불멸의 파우스트, 단테 신곡 강의 땜에
파우스트, 신곡 읽어야 겠다.
율리시스 해설책 있으면 좋을텐데..
파우스트, 신곡, 율리시스 라인업 어마무시한데여 ㄷㄷㄷ
유명한 책은 읽고 죽어야 겠다. 는 신념이 있어서..
백치는 석영중 교수 해설서도 열린책들에 나와있고, 유료지만 ebs에 도스토옙스키와 여행을 이라는 제목으로 15강짜리 석영중 교수 강의에도 올라와 있음. (강의 내용은 매핑 도스토옙스키 책 내용 축약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