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권 2권 묘사는 거의 개도국 빈민층 가정의 여자가 시인 작가가 되려고 하는 성장이야기 재밌다 싶었는데
3부 시작하자마자 보바리 부인화되고 기둥서방 피해자 모임 얘기 나오니 짜게 식네 ㅋㅋ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권 2권 묘사는 거의 개도국 빈민층 가정의 여자가 시인 작가가 되려고 하는 성장이야기 재밌다 싶었는데
3부 시작하자마자 보바리 부인화되고 기둥서방 피해자 모임 얘기 나오니 짜게 식네 ㅋㅋ
3권은 2부가 미친 롤러코스터 추락임. 1부는 그 빌드업이고. 게다가 이 작가는 남탓, 남자탓을 전혀 안함. 자기의 과오를 더 많이 그리는 회고록은 보기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