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떼이야르 드 샤르댕이라고해서, 수학과학적 실증지식으로 신의 섭리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인데
딱 과학자 겸직하는 신부답게 '~~해보자'란 말만하지, 진짜 오리지널 필드에 있는 과학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지도 못할 엉성함으로 책을 점철시킴.
샤르댕 신부님이란 분은 비트겐슈타인에겐 그냥 말도안되는 헛소리만 하는 정신병자로 비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