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가진줄 알았는데. 지느러미였다.가진 비늘마저도 형편없어 대양을 헤엄칠수도없다.그저 수면에 박힌채 하늘을 바라보고만있다. 대충? 이런문장이었는데 기억이안남 - dc official App
현대 소설인 거 같니 혹시? 왠지 비슷한 문장을 본 거 같기도 하고 내 착각인거 같기도 하고 - dc App
시기도 잘 모르겠어 진짜 지나치듯 본 책인거같은데 뇌리에 박혀서 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