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음이 아프신 분이 많은거 같다.
사실 이건 내가 경험담과 다른 분의 경험을 섞은 건데 요즘은 어떤 철학자의 개념을 맥락으로 파악하고 정의를 섣부르게 내리려고 하지 않는데
다른 해석도 충분히 가능한데 아니라고 개지랄 하지 않나
가끔가다 보면 이상한 점을 집는 부분을 보면 오히려 풀발하는 안일한 사람들이나 어줍잖은 자존심으로 배우려하지 않는 자칭지식인들....
국내에 참 사이비 철학자들이 많아
솔직히 논문들도 맥락상 잘못된 것을 답습해 변하지를 않는 학자들
물론 질적 연구로 훌륭한 분들도 많지만 요세 학계도 약간 파벌화 되서 정치공학적으로 움직이는 게 영 안타깝다.
요즘 철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열심히 하려는 모습은 대견하지만 최소한 유튜브에서 강연하는 사람들 솔직히 걸러서 보자
옛날에 성공회 신학자 앤서니 티슬턴의 "두 지평"을 두고 가다머의 지평융합을 한참 잘 못이해했다고 3류로 치는 성급한 모습과 지적이후 인신공격....
참 여러 사람들이 있구나 싶다.
사실 이건 내가 경험담과 다른 분의 경험을 섞은 건데 요즘은 어떤 철학자의 개념을 맥락으로 파악하고 정의를 섣부르게 내리려고 하지 않는데
다른 해석도 충분히 가능한데 아니라고 개지랄 하지 않나
가끔가다 보면 이상한 점을 집는 부분을 보면 오히려 풀발하는 안일한 사람들이나 어줍잖은 자존심으로 배우려하지 않는 자칭지식인들....
국내에 참 사이비 철학자들이 많아
솔직히 논문들도 맥락상 잘못된 것을 답습해 변하지를 않는 학자들
물론 질적 연구로 훌륭한 분들도 많지만 요세 학계도 약간 파벌화 되서 정치공학적으로 움직이는 게 영 안타깝다.
요즘 철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열심히 하려는 모습은 대견하지만 최소한 유튜브에서 강연하는 사람들 솔직히 걸러서 보자
옛날에 성공회 신학자 앤서니 티슬턴의 "두 지평"을 두고 가다머의 지평융합을 한참 잘 못이해했다고 3류로 치는 성급한 모습과 지적이후 인신공격....
참 여러 사람들이 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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