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노 가즈아키 <제노사이드>
굉장히 재밌게 세 번 읽었거든,

이후로 비슷한 소설 찾아봐도 잘 안나오네
월등한 신인류의 등장과 구인류와의 갈등
이런 플롯이 좋은데..

테드 창의 <이해>가 그나마 흡사한 즐거움을
줬는데 단편이어서 아쉬웠고..

혹시 제노사이드 비슷한 소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