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문학기행을 하는데
1) 강경애「인간문제」, 주제 – 한국 근대 농민운동과 노동자들의 삶
2) 염상섭「삼대」, 주제 – 계층 갈등과 사회 문제
3) 이광수「무정」, 주제 – ‘무정’은 어째서 한국 근대문학의 출발이 되었나
4) 이태준「밤길」, 주제 – 낭만성과 마이너리티의 현실주의
5) 채만식「레디메이드 인생」+ 김유정「만무방」, 주제 – 식민지 조선의 민낯
이 5개 중에 가장 재밌고 쓸 말 많고 과학 분야로 진로 연계가 가능할 만한 책 골라주세요,.,.
레이메니드 인생이지 기술을 몰하서 명문대나와도 취직못하고 기술의중요성을 깨달아 자기자식은 기술 공부 시키잖아
과학이랑 엮을만한 게 있나..? 전 2번이나 5번 추천
근데 꼭 연계할 필요가 있을까?, 오히려 너무 무리수를 두는 것보다. 담백하게 쓰는 걸 추천하는데 입학사정관들도작위적인 것은 걸러, 근데 분야가 구체적으로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