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쟈살을 동경했기 때문에 일본 전후 문학들을 꽤 읽었음.

우연히 나쓰메 소세키 소설에서 일본 소설 특유의 불안감은 러시아 고전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문구를 보고 그때부터 러시아 소설만 파기 시작함.

지금은 오히려 일본 문학보다 러시아 문학을 더 찬양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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