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러가지 공포소설 시리즈가 있고요
그 책들중 한권입니다

배경은 서양쪽이고 주인공 남자가 길가다가 공책을 주웠어요
그래서 자기방(아마 2층)으로 가져와서 봤는데
거기에 내일 있을 일이 적혀있는거에요 일기형식으로
쪽지시험을 본다는둥 뭐한다는둥
그래서 그 미래일기로 개이득보면서 살고있는데

어느날 친구의 다리가 부러진다 이게 써있는거에요
무서워서 친구한테 절대 뭐하지마라 조심해라 했는데
어떻게든 결과는 다리가 부러지더라고요

주인공 남자는 존나 무서워서 안보려고 해도
중독된거처럼 계속 보는데
아마 마지막에 자기가 죽나? 부모님이 당하나?
하튼 그런 내용이 미래일기에 적혀있어서
진짜 어떻게든 살려고 발악해서
겨우 살고 일기는 태웠나? 그랬습니다

쪽수는 한 200페이지? 정도에 글자도 작아요
서양 공포 소설 번역해놓거 같았어요 주인공들 이름이 다 서양쪽이라
그리고 공포소설 여러개 많았어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열리지않는 지하실문? 이런느낌도있고
괴물감염에 대한 소설도 있어요 비감염 주인공이 도망치는거 같았어요

제가 2010년도쯤에 감명깊게 읽은건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ㅠㅠ
진짜 알고싶어서 맞추시는분 문상 만원정도 드릴게요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