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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은지는 1년정도 된거같고 이건 개좆밥시절 읽던 책들

시계태엽오렌지랑 동물농장도 읽음

페스트는 안읽음

비문학은 제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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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거나 읽을 예정

인간의 굴레에서 1이랑 차라투스트라는 학교에서 읽고있음

차라투스트라는 현제까지 읽은책들중에 저자의 가오가 가장 가득찬 책 같아서 니체 철학 바탕으로 은유 추론하면서 읽으려니까 정말 오래걸리고있음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읽던거 마저 읽고 읽으려함

파우스트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락 앨범이 크라우트록 faust - faust 인데 그 앨범을 너무 감명깊게 들어서 사서 읽음

물론 지금까지 읽은 문학중에 가장 인상깊게 읽은건 파우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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