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이 북과 남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사정 때문인지,,, 문학과 지성사에서 남과 북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음

이북으로는 있는데, 종이책은 품절 상태.



근데 문학동네에서 북과 남이라는 제목으로 새로 번역해서 발간함





제인 오스틴을 좋아한다면 싫어하지 않을거라고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