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이 쓴거같은데 아마 중국 작가였던거같습니다.

배경은 항구의 한 창기의 집이 였던것 같습니다.

내용은 그 항구의 예수를 믿는 창기가 예수님으로 보이는 서양인 손님

을 받고 걸렸던 성병이 나은 이야기입니다. 끝에는 이름 없는 네덜란드

(?)의 한 선원이 성병에 걸려 죽었다고 나옵니다.

말 없이 웃는 그 서양인을 보고 기쁜마음으로 값없이 받아드린

그 창기의 순수함이 더 없이 안쓰러워서 마음에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