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식이고 과제하고 있는데 물어볼 데도 없고 여기는 책 많이 읽으니까 의견이 듣고 싶어서 여기다 물어볼게....
4차 산업혁명의 특징 중에 하나를 초지능이라고 하잖아. 초지능이라는 건 결국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수준이라는 건데 그렇다면 인간이 필요없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인간과 AI가 다른 점은 창의성이라고들 하잖아. 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초지능이고 또 이미 AI가 예술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걸 생각한다면 꼭 인간에게만 창의성이 있다고 할 수는 없지 않아? 또 창의성은 학습될 수 있다고도 생각해.
이런 부분에서는 인간과 AI의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럼 인간의 일자리는 모두 기계가 가져가게 되니까 인사관리가 필요없지 않을까?
근데 여기저기 찾아보면 사람이 중요해지는 순간이 올거라고들 하는데 정말 그런 건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1차원적으로 생각하는 걸까? 과제 내준 교수의 의도를 모르겠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