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500페이지쯤까지 옴.초반엔 븅신짓하는게 재밌었는데 갈수록 고전 유우머전집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보내는 메시지에 비해 분량이 너무 길다목적이 메시지였다면 훨씬 더 압축할 수 있었을 것이다그러나 주된 목적이 순수한 재미인 것으로 보이고 당시 기준의 유우머전집인 것이다근성으로 읽고있음
그 당시의 블래 코미디...
그래도 간간히 웃기는 구간이 있긴했음 2권읽을 용기는 안난다
놀랍게도 서양 고전의 홀리그래일이라는데.... 물론 전 안 읽어봄 백년동안의 고독 읽었는데 그런 괴로움 아닐까요? 그건 웃기는 구간도 없었는데...
최초의 근대소설이라는 타이틀이 크죠. 저도 백년의 고독은 안읽어서 ㅎㅎ
2부는 원숙해져서 더 세련되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