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보다도 주최자나 모임의 장을 유심히 살피는게 중요합니다
책이랑 얼마나 고관여된 인간인지 또는 미디어나 텍스트 콘텐츠 업계에 몸담고 있는지 등
사전에 파악할 수 있으면 가능한만큼 살펴보는게 좋음
이 인간이 진짜 독서를 좋아해서 이 모임을 만들었구나 하는 삘이 느껴져야됨
공중파 토론회에서 사회자 역량에 따라 토론 퀄리티가 달라지듯,
독서모임도 비슷한 성질의 모임이라서 결국 주최자 한명만이라도
독서에 대한 통찰이 갖춰져있는 인물이라면 반은 먹고 들어감
- dc official App
그래서 그런걸 어디서 찾나욤? 웹에서? 소모임 앱에서? 지자체에서? 사내에서?
루트는 다양하겠지만 아무래도 접근성은 요새 어플이 잘돼있으니.. 소모임 어플이 좋겠죠 - dc App
넌 사내독서 모임 아냐? 넌 사내라 어떤 사람인지 파악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외부모임은 어렵지않나
예전에 소모임 어플도 알아본 적 있었는데 요새는 인스타 계정 공개하고 모집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인스타 피드만 둘러봐도 대충 어떤 성향인지는 파악이 되는지라.. - dc App
사전에 파악이 어렵다면 첫 모임 나가보고 대충 견적 뽑아보는 방법도 있죠 제가 그랬었음 - dc App
애미 처뒤진새끼ㅋㅋ 호감고닉 노리고 있나?
난 유동이 좋은데 여기는 코드있음 - dc App
이새끼는 왜 이유없이 시비검? 이상한 글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