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프로파일링 관련 책을 드디어 끝냈는데,
지하철에서 틈틈히 봐서 거의 한 2주 걸린 듯. 370페이지 분량.
한국작가라 문체는 쉬웠는데도 보다가 엄청 잠들기도 함.

그리고 어제 급 좋아하는 작가 생각이 나서
공포소설 작품집을 봤는데, 300페이지 넘기는데 2-3시간 걸렸나.

요새 독서 속도 느려졌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소화가 더딘 책을 주로 읽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