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서적은 싹다 사물함에 처박아두고 토마스 프리드먼 세계는 평평하다 이거 한권만 끌어안고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읽었던 내용의 연장선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러우 전쟁으로 안보 이슈가 강력하게 대두되는 요즘 시기상으로도 읽기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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