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으로 따지면 미시마 유키오, 다니자키 준이치로 같은 놈들이 쓸법한 도덕적으로 좀 맛 간 소설

서양에서 예를 들자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롤리타

꼭 탐미주의가 아니어도 되고 야하지 않아도 됨... 그냥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 싶은 문제작을 바람

아니면 서술 방식에 있어서 문제작도 상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