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으로 따지면 미시마 유키오, 다니자키 준이치로 같은 놈들이 쓸법한 도덕적으로 좀 맛 간 소설 서양에서 예를 들자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롤리타 꼭 탐미주의가 아니어도 되고 야하지 않아도 됨... 그냥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 싶은 문제작을 바람 아니면 서술 방식에 있어서 문제작도 상관 없다
소돔 120일
‘우엘벡’
아메리칸 사이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옐벡 소설은 정발된 건 다 읽었어
나도 킬링 디어같은 소설 보고 싶다
워크룸 프레스 제안들이 그런 류 소설인듯? 자살이야기나 .. 신성모독 이야기나
시계태엽 오렌지 - dc App
초콜릿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