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거나 절판본 구하면
아까워서 책을 못보겠음...
그래서 원래 두권씩 사서 봤는데 좀 아닌 것 같아서 처분했더니
본질인 독서를 마음대로 못 하는 중
ebook도 모든 책이 다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다들 책 신경안쓰고 보는편?
책 사거나 절판본 구하면
아까워서 책을 못보겠음...
그래서 원래 두권씩 사서 봤는데 좀 아닌 것 같아서 처분했더니
본질인 독서를 마음대로 못 하는 중
ebook도 모든 책이 다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다들 책 신경안쓰고 보는편?
난 색감에 대한 강박이 존나 심해서 같은 색깔의 책을 나란히 두기가 힘듬 - dc App
개인독서용으로 스캔해서 읽어
이게 절단 안 하고 vflat 같은 거로 찍으니까 아무래도 퀄리티가 엉망이더라...
만질 때는 손 비누로 씻고 만짐 산 걸로 안 읽고 도서관 책 대출해서 읽음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 dc App
더러워질까봐 책을 읽지 않습니다 - dc App
전자책으로만 읽음
나랑 좀 비슷허노. 절판이나 품절될꺼 같아서 미리 샀지만 해당 지식과 교양이 없어서 당장 읽을꺼 같진 않고 꽤나 나중에 볼꺼라면 열수축 밀봉 비닐로 포장해둠. 비닐에 넣고 입구 실링하고 드라이기 대면 쪼그라들어서 새책 비닐처럼 깔끔함. 좀 봐야겠다싶은건 지퍼백에 보관함. 책장은 작은 방에 자동제습기 1년 내내 틀어둠. 이래놓고 도서관 가까워서 주로 대출해서 읽음 - dc App
다들 고생하네 ㅋㅋㅋ 답변 ㄳ
학교 다닐때 내가 그랬어. 아까워서 교과서 안들고 가고, 참고서 이런것도 엄청 깨끗히 사용했어. 그리고 적성에도 안맞는 지 잡 대 갔어, 그래서 망해서 이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