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판 - 향수까지 뿌려 줄
(주:‘더 좋게 쳐준다’는 의미다) 필요는 없소.
돈키호테가 말했다. “그 돈만 지불해 주시오.
그것으로 족하오. 반드시 맹세한대로...”
시공사판 - “덤까지 주겠다니 고맙소.”
돈키호테가 말했다. “이왕이면 레알 은화로 주기
바라오. 그리고 맹세한 걸 꼭 지키도록...”
(주:‘더 좋게 쳐준다’는 의미다) 필요는 없소.
돈키호테가 말했다. “그 돈만 지불해 주시오.
그것으로 족하오. 반드시 맹세한대로...”
시공사판 - “덤까지 주겠다니 고맙소.”
돈키호테가 말했다. “이왕이면 레알 은화로 주기
바라오. 그리고 맹세한 걸 꼭 지키도록...”
시공사판은 농담 따묵기 하는 어투인가? 그럼 두 출판사 중에 어디가 의역인가
정황상 열린책들이 진짜일 듯
스페인판 번역기 돌려보니 향수 나오는 거 봐선 열린이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