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고 개고생해야 아드레날린이 분출되거든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 희극에서 재미 느껴본적이 없다.
인생도 비극적인 부분이 평일에 해당되고 희극적 부분은 주말에 해당할수도 있다.
과도하게 긍정뽕 쳐맞는건 백수에 해당함.
세상에 어느정도 부정적인 견해가 진취적일수도 있다고 봄.
구르고 개고생해야 아드레날린이 분출되거든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 희극에서 재미 느껴본적이 없다.
인생도 비극적인 부분이 평일에 해당되고 희극적 부분은 주말에 해당할수도 있다.
과도하게 긍정뽕 쳐맞는건 백수에 해당함.
세상에 어느정도 부정적인 견해가 진취적일수도 있다고 봄.
넌 너무 부정적이기만 하니 문제지
비극이 문학의 원동력인건 동의함. 고장난 시계도 두번은 맞는다더니
솔직히 행복하고 발랄하기만하면 이야기로풀께 크게 없지만 불행한것은 꽤 썰이 풀만하고 어떻게 대응하고 움직이는가가 재미지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