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 때쯤 한번 읽었었어. 당시에 어거지로 왁독하긴 했었음. 이번에는 그 때보다는 잘 읽히긴하는데 나한테는 아직까지는 여전히 노잼임 베르테르가 너무 찌질해서 공감도 잘 안될뿐더러 로테랑 알베르트 태도도 이해를 못하겠음. 당시 시대상황이 그래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읽다가 답답해서 글 올려봤어. 정상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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