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고 집에 갔는데 할머니가 암꽃게로 간장게장을 담그셨다.


그거 먹으면서 안도현의 시가 생각나더라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다.

+안도현의 간장게장 말고 사람들의 식욕을 저하시키는 다른 시가 있을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