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놀고먹어도 될 부를 가졌는데
그 시간과 부를 자가출판하는데 들인거..
책 속에서 샤를뤼스라는 귀족이 나오는데
이 사람은 말빨 인맥 부 명예 전부 있는데도
책 한권 안쓰고 사교계만 즐기잖음 그게 보통일텐데..
자기가 가진게 어느정도 부질없다는걸 느끼고 예술에 몰두한 작가가 대단한거같다
글고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사건이 그에게 얼마나 큰 충격이였을지 가늠이 안됨
그 일을 계기로 칩거한거잖아
책 막판 가서는 계속 지나간 시절을 회고하는 식으로 아련아련해지고 예술의 순수성, 아름다움을 강조하는데에 이르는데
작가가 죽을때에 이런식으로 예술 하나에만 몰입한 경지가 되었었구나 싶어서 가슴아픔
그 시간과 부를 자가출판하는데 들인거..
책 속에서 샤를뤼스라는 귀족이 나오는데
이 사람은 말빨 인맥 부 명예 전부 있는데도
책 한권 안쓰고 사교계만 즐기잖음 그게 보통일텐데..
자기가 가진게 어느정도 부질없다는걸 느끼고 예술에 몰두한 작가가 대단한거같다
글고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사건이 그에게 얼마나 큰 충격이였을지 가늠이 안됨
그 일을 계기로 칩거한거잖아
책 막판 가서는 계속 지나간 시절을 회고하는 식으로 아련아련해지고 예술의 순수성, 아름다움을 강조하는데에 이르는데
작가가 죽을때에 이런식으로 예술 하나에만 몰입한 경지가 되었었구나 싶어서 가슴아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게 프랑스 학생들 필독서라매? 그 나이때 읽었다면 진짜 인생 달라졌을 사람 많을거같음.. 우리나라에서는 번역이 암만 좋아도 문화가 다르고, 접할 시간이 없다보니 보통 사회인 되어서야 접할텐데 이 소설을 이제야 접한게 안타깝다
도끼 오열 - dc App
천식이 없었으면 글을 썼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