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메가히트 대표작이 생애의 단 한 권의 작품으로 남아 커리어를 마무리한 소설가

창작자 입장에서는
오 씹 가성비 지리네

독자 입장에서는
뭐야 별거 없잖아

이건가?

꺼무위키 보니까 완벽주의자 성향 때문에
작품을 뒤엎는 일이 부지기수였다고 하드라..

사후에 파수꾼 나오긴 했지만 이것도 앵무새 죽이기의 연장선이라..

난 그냥 앵무새 죽이기는 중 고딩 문학시간에 읽을 만한
고전 정도라고 보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