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메가히트 대표작이 생애의 단 한 권의 작품으로 남아 커리어를 마무리한 소설가
창작자 입장에서는
오 씹 가성비 지리네
독자 입장에서는
뭐야 별거 없잖아
이건가?
꺼무위키 보니까 완벽주의자 성향 때문에
작품을 뒤엎는 일이 부지기수였다고 하드라..
사후에 파수꾼 나오긴 했지만 이것도 앵무새 죽이기의 연장선이라..
난 그냥 앵무새 죽이기는 중 고딩 문학시간에 읽을 만한
고전 정도라고 보는데 흠..
창작자 입장에서는
오 씹 가성비 지리네
독자 입장에서는
뭐야 별거 없잖아
이건가?
꺼무위키 보니까 완벽주의자 성향 때문에
작품을 뒤엎는 일이 부지기수였다고 하드라..
사후에 파수꾼 나오긴 했지만 이것도 앵무새 죽이기의 연장선이라..
난 그냥 앵무새 죽이기는 중 고딩 문학시간에 읽을 만한
고전 정도라고 보는데 흠..
마거릿 미첼과 함께 원히트원더의 대명사
미국적 배경을 감안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