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잘쓰면서 허점이없고 개연성도 놓치지않으면서, 인물간의 개성도 살아있는 

사건은 너무 작위적이지 않으며, 그 속에 다양한 즐거움과 많은 것들이 제대로 녹아있는 

그런 것들을 찾아 헤매다가 . . 

생각해보니까 



꼭 ? 굳이? 
장르문학에서만 찾아야하나? 

검증된 고전문학이 있지않나? 



해서 찾아오게된 뉴비임 



예전부터 

파우스트 를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 번 도전해 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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