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zie Bright and the Buckminster Boy ㅡ> 나를 통째로 집어삼킨 소녀




원제랑 아무 상관도 없는 수준으로 아예 다른 제목으로 바꾸거나 하는거 용납함?


책 파는 입장에서는 시선끄는 제목은 꽤 중요하기도 해서 이해가 되기도 하고

원작 파괴의 일환으로 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번역에 민감한 독붕이들 의견이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