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말하는 차별의 개념과 내가 알고있던 차별의 개념이 어딘가 다른데, 그걸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움.

예로 저자는 이름에 A가 있다는 이유로 채용하지 않는건 차별이 아니라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그게 당연히 차별이라고 생각하니 책 자체가 이해가 잘 안감.